비개발자를 위한 IT·AI 이야기. 바이브 코딩부터 AI로 앱 만들기, 사이드 프로젝트까지 — "코드는 몰라도 만들고 싶은" 사람들을 위해, 멘토 김부장이 가장 쉬운 말로 풀어냅니다. 요즘은 사주·점성 같은 운세 이야기도 같은 눈높이로 함께 나눕니다.
기술 트렌드부터 직접 만든 제작기까지 — 비개발자가 IT로 뭔가 만드는 진짜 과정을 나눕니다.
이름은 다 들어봤는데 정확히 뭐가 다를까? 4대장의 역할과 차이를 한 문장 요약과 함께, 비개발자 눈높이로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.
앱은 결국 데이터를 저장하고 꺼내는 일. 엑셀과 뭐가 다른지, SQL·NoSQL을 쉽게 풀었습니다.
글 읽기 →내 앱이 날씨·지도·결제를 어떻게 가져올까? 메뉴판 비유로 API와 REST를 쉽게.
글 읽기 →키를 코드에 박는 건 현관 비번을 대문에 써 붙이는 것. 안전하게 보관하는 법.
글 읽기 →자물쇠(https)의 원리와 '너 누구니(인증)/뭘 해도 되니(인가)'의 차이를 쉽게.
글 읽기 →같은 AI인데 결과가 다른 이유는 '어떻게 시키느냐'. 좋은 지시의 4요소를 예시로.
글 읽기 →챗봇에 묻고 복붙하던 시대는 끝. 내 프로젝트를 직접 읽고 고치는 AI 코딩 도구, 설치부터 첫 작업까지.
글 읽기 →검은 화면이 무섭다면 이 글부터. claude 명령·주요 플래그·슬래시 커맨드·자동화까지 한 번에.
글 읽기 →만드는 것과 잘 굴러가게 하는 것은 다른 일. CI/CD·깃허브·컨테이너·쿠버네티스로 이어지는 전체 지도를 한눈에.
글 읽기 →여러 명의 코드를 자주 합치고 자동으로 검사·배포하는 컨베이어. 손으로 하던 배포의 고통을 없애는 자동화.
글 읽기 →코드의 평행세계 '브랜치'. Git Flow·GitHub Flow·트렁크 기반까지, 상황에 맞는 전략을 쉽게 골라봅니다.
글 읽기 →변경점을 펼쳐 놓고 함께 검토하는 PR. 좋은 PR 만드는 법과 따뜻한 코드 리뷰 문화까지.
글 읽기 →이벤트가 생기면 알아서 테스트·배포. 워크플로·러너·시크릿을 비개발자 눈높이로 풀었습니다.
글 읽기 →이슈를 할당하면 임시 환경에서 코드를 고치고 PR을 열어오는 자율 AI. 잘 맞는 일과 한계까지.
글 읽기 →앱과 실행 환경을 통째로 담는 컨테이너와 도커. 이미지·도커파일·레지스트리를 비유로 쉽게.
글 읽기 →죽으면 살리고 트래픽 따라 늘려주는 오케스트레이션. 언제 필요하고 언제 과한지까지 솔직하게.
글 읽기 →코딩 몰라도 만든 앱을 내 손으로 AWS에 올린 전체 여정. EC2부터 도메인까지 한눈에 보는 지도.
글 읽기 →인터넷 어딘가에 내 컴퓨터 한 대 빌리기. 리전·우분투·인스턴스 타입·키페어·보안그룹을 쉽게 풀었습니다.
글 읽기 →트래픽을 여러 서버로 나누고 고장난 서버를 걸러내는 ALB. 대상 그룹·헬스체크·리스너를 정리했습니다.
글 읽기 →관리형 DB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기. 자동 백업·보안 그룹·엔드포인트를 쉽게 설명합니다.
글 읽기 →무료 SSL 인증서(ACM)로 주소창에 https 자물쇠 달기. DNS 검증과 자동 갱신까지.
글 읽기 →도메인을 사고 로드밸런서에 연결해 내 주소 완성. 호스팅 영역·레코드·비용을 정리했습니다.
글 읽기 →이름은 다 들어봤는데 뭐가 다를까? 4대장의 역할과 차이를 한 문장 요약과 함께 정리했습니다.
글 읽기 →물으면 답하는 챗봇과, 목표를 주면 스스로 해내는 에이전트의 결정적 차이를 쉽게 풀었습니다.
글 읽기 →SKILL.md로 AI에게 '업무 매뉴얼'을 붙이는 방식과, 도구·MCP와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.
글 읽기 →에이전틱 루프·하네스, ReAct부터 차근차근. "매번 시키지 말고 스스로 반복하게" 만드는 개념.
글 읽기 →자연어로 말하면 AI가 앱을 만들어주는 흐름. 왜 지금 모두가 이걸 이야기하는지 쉽게 풀었습니다.
글 읽기 →기획→디자인→개발→배포→도메인. 각 단계에서 AI에게 정확히 무엇을 어떻게 시켰는지 정리했습니다.
글 읽기 →정말 코딩 몰라도 되나요? 돈은 얼마나 드나요? 시작 전 궁금한 것들에 솔직하게 답합니다.
글 읽기 →왜 하필 사주앱이었을까, 그리고 코딩을 못하는 내가 어떻게 한 권을 완성했는지에 대한 이야기.
글 읽기 →바이브 코딩·AI 도구·보안까지 — 검색과 카테고리로 골라 읽는 기술 블로그.
사주·고전점성·현대점성을 비전문가 눈높이로 — 겁주는 점(占)이 아니라, 나를 이해하는 도구로. 사주 30편·고전점성 30강·현대점성 30강을 차근차근 풀어냅니다.
블로그의 이야기를 '내 앱'으로 완성하고 싶다면 — 손을 잡고 가는 실전 가이드.